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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어린이양궁교실] "어린이날, 미래의 꿈을 쏴라"…현대모비스 양궁교실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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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내일은 나도 명궁수" 
현대모비스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충남 천안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 현대모비스 드림무브 어린이 양궁교실 에서 양궁 은퇴 선수들과 어린이 궁사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 =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충남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어린이 큰잔치 행사에서 '드림무브 어린이 양궁교실'을 개최했다.

 

'드림무브 어린이 양궁교실'은 여성 양궁 실업팀을 운영 중인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현직 양궁 선수들이 지도자로 직접 참여했다.

 

이날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양궁교실'에는 은퇴한 양궁 선수 12명과 지역 어린이 400여 명이 모였다. 초·중학교 양궁 지도자로 활약한 경험이 있는 은퇴 선수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어린이 궁사들에게 호흡과 자세 교정 등 활 쏘는 법을 지도하며 전문적인 양궁 기술을 전수했다.

 

현대모비스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초등학교 양궁교실 등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양궁 저변을 확대하고 아동과 청소년에게 교육의 다양성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전국 초등학교 양궁부는 370개나 되는데도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양궁을 접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포함해 올해 국내외에서 11차례에 걸쳐 양궁교실을 진행한다. 현대모비스 양궁단 은퇴 선수들은 방과 후 수업 강사로 참여하고, 현직 프로 선수들은 일일 교사 방식으로 재능기부를 하면서 유망주 900여 명을 지도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양궁단 농구단 등 스포츠를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교감하고 상생하는 기회를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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