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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우산 나눔] 2016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나눔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16.08.31

2016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활동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지난 8월 30일, 서울 천마산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안전교육관에서 ‘2016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활동 UCC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투명우산 나눔 활동은 미래의 희망이자 꿈인 어린이들이 비 오는 날 시야를 확보하여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대모비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도로교통공단이 함께 하는 캠페인 활동이다. 지난 2010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투명우산과 함께 교통안전알림장, 교통안전탐구생활, '꼭지켜요'교통안전 영상 등을 제작/배포해 왔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식, 투명우산 후기공모전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투명우산 UCC공모전 시상식2.jpg (563 KB)

 

이번 투명우산 UCC공모전은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투명우산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최종 10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별히 이번 공모전 심사에는 김지현 명지대 교수(아동 분야), 이준영 감동 대표(컨텐츠 분야), 이경란 모든커뮤니케이션 대표(영상/연출 분야), 조은화 스페셜로그 실장(디자인 분야) 등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여 작품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으며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작품을 평가했다.  

 

이 날 수상한 작품은 총 10개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7팀이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장은 물론 1,000개의 투명우산 나눔 기회가 함께 주어졌다. 대상은 팀 하람의 ‘하람이의 투명우산 이야기’, 최우수상은 김상우 팀의 ‘우영이의 마음’, 우수상은 이효정 팀의 ‘투명우산’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i(아이)를 지키는 투명우산’, ‘투명우산을 펼치면 안전한 세상이 펼쳐져’, ‘투명방패, 투명우산’, ‘투명우산은 엄마의 마음입니다.’, ‘투명우산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안전한 투명우산’, ‘투명우산이 중요한 이유’의 7개 작품이 수상했다.  

 

이광형 현대모비스 CSR팀장은 “올해 처음 시도된 UCC공모전은 교통안전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석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는 “어린이들의 안전 사고 중에서 특히 비오는 날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며 “투명우산을 통해 비오는 날의 시야를 확보하고, 나아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UCC공모전 수상작은 투명우산 나눔활동 홈페이지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 현대모비스 홈페이지 등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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