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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우산 나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투명우산 연10만개 나눔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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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는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기업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국내외로 확대 전개하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SAFE MOVE)’,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HAPPY MOVE)’, 지역사회 환경개선 프로젝트인 ‘현대모비스 숲 조성(GREEN MOVE)’, ‘장애아동 이동편의 지원(EASY MOVE)’ 등이 대표적이다.

 

 비 오는 날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은 평소보다 높다.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을 2010년부터 시작해 매년 투명우산 10만여개를 제작해 전국 150여개 초등학교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까지 우산을 나눈 초등학교도 전국 1천곳을 넘어섰고 올해까지 나눈 투명우산의 누적 개수도 70만여개를 돌파할 예정이다. 2013년 현대모비스는 ‘투명우산 나눔’ 프로그램을 교통안전 문제가 심각한 중국에 도입했다.

 

 현대모비스는 기초적인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하고, 이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끔 2005년부터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2005년 경기도 용인시 기술연구소 인근 교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면서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34개 학교에서 6100여명의 어린이들이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수업을 제공받았다. 현대모비스는 2014년 중국 장쑤 지역을 시작으로 ‘주니어 공학교실’을 해외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중국 베이징 순이구 제1중학 부속 소학교에서 160여명의 4~5학년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베이징 공학교실’ 첫 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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